글로벌 매거진 ‘모노클’은 어떻게 종이매체의 건재를 알렸나?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인쇄매체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신문을 보던 사람들은 PC와 스마트폰으로 뉴스 콘텐츠를 소비하기 시작했고, 책과 잡지를 보던 사람들은 시의성을 더 갖추고 빠르게...

네이버는 어떻게 지식iN으로 1년만에 검색분야 1위에 올라섰나?

아직도 많은 분들이 네이버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서비스로 '지식iN'을 언급합니다. 지식iN은 2002년 10월, 네이버(당시 NHN)에서 시작한 '질문형 지식 검색'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등록하면...

PUBLY는 어떻게 ‘팔리는 콘텐츠’로 유료 고객을 끌어모았나?

40일 만에 1,000만원이 판매된 콘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지적 콘텐츠를 생산, 유통하고 있는 유료 플랫폼 PUBLY(이하 퍼블리)가 발행한 <팔리는 기획을 배우다> 콘텐츠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획 잡지,...

왜 함께 하기 위한 ‘협동조합’이 다시 뜰까? (1편)

급격한 경제발전으로 얻게 된 현대화는 삭막한 도시 라이프를 만들었습니다. 나 혼자도 제대로 챙기기 힘든 시대에 생존을 요구 받으면서 어떻게든 버티라고 강요 받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셀레브는 어떻게 식상한 ‘인터뷰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었나?

  아래 포스트를 보시기 전에, 꼭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생각노트 블로그입니다. 매우 무거운 마음으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처음으로 알게 된 셀레브 콘텐츠에 대해 형식적, 내용적으로 큰 관심을...

우리나라 고속버스 회사는 왜 다 거기서 거기일까

고향 집이 지방이다보니 고속버스를 이용할 때가 많습니다. KTX나 일반 기차보다도 저렴하게, 그러면서도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멀미가 없는 저로서는 내 집인마냥 편안하게 이동할...

[인사이트 노트 #1]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듀스 101 시즌 2가 <워너 원> 이라는 남자 아이돌을 배출하면서 종영을 했습니다. 본편 만한 속편은 없다는 시리즈물 불문율을 화끈히 깨면서 본편 보다 다은 속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