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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어느덧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해 세웠던 계획 중 절반도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절반'이라도 했다는 것에 의의를 가져볼까 합니다 :)

이번 뉴스레터부터는 1가지 섹션을 새롭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전 페이스북을 이제는 '미디어'의 하나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보를 받고 싶은 팔로워나 페이지의 소식을 보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팔로잉과 구독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이 채널들 중에서도
먼저 보고 싶은 채널은 페이스북의 '먼저 보기' 기능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이 중, 인사이트 있는 한 마디씩을 남겨주시는
Named People들이 있는데요.
뉴스레터를 통해 이 분들의 한 마디를 함께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1 comment on SNS" 섹션입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섹션을 계속 고민중입니다.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음 주 뉴스레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한 주 쉬었다 가려고 합니다.
2주 뒤에 더 좋은 뉴스레터로 인사드릴게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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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이 계속 사용하고 있는 생산성 앱들

앱 마켓의 카테고리에는 '생산성' 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보다 생산적'으로 일 또는 일상의 효율을 높여주는 앱들입니다.

저 역시, 생산성 앱의 덕후로 온갖 생산성 앱들을
설치하고 사용하고 지웠다가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Tool에는 감동을 받기도 하고
아직까지 없었지만 꼭 필요했던 앱에는 유료 구매를 서슴치 않습니다.

그 중에서 제게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어
즐겨 사용하고 있는 생산성앱 4개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iOS의 캘린더, 미리 알림과 구글 캘린더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PlanBe'
블로그 글의 주제를 관리하고 선정하는데 활용하고 있는 'Trello'
To Do List 앱의 완결판 'Things 3'
스마트폰과 PC가 서로 동기화되는 가계부 '클머니'

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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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어떻게 신기록을 쌓는 대세 아이돌이 되었을까?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AMA(American Music Awards)에서 
단독 무대를 가졌고
무대 출연 이후에는 미국 구글 트렌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의 성장이 더 주목받는 건,
대형기획사도 하지 못한 일을 중소기획사의 패기와
멤버들의 역량, 탁월한 전략으로 해냈다는 점인데요.

이들의 전략과 성공을 살펴봤었던
올해 2월의 포스팅입니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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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주목해서 본 아티클!
◼︎ 회사 안가고 공유오피스 근무 ... 바뀌는 도쿄 직장 풍속도

'오피스'는 어떤 의미일까요? 출퇴근을 위해 이른 시간에 일어나 수 십분에서 많게는 수 시간이 걸리는 '한 곳'으로 우리는 꼭 모여들어야 할까요? 개인적인 업무스타일은 무시하고 꼭 한 데 모여 일을 해야만하고 저녁이 되면 유령도시처럼 비어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일을 하는 근무자나 사무실을 운영하는 회사 모두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최근 일본에서 진행중인데요. '공유오피스'로 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 있는 오피스로 가서, 다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과 함께 오피스를 공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써 근무자는 보다 유연하게 자신이 업무시간과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고 회사 입장에서는 사무실이 필요없어지게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이런 트렌드에 접어들게 되지 않을까요? 물론, 공유 오피스 이용에 따른 도덕적 해이를 막고 자신이 스스로 책임지는 문화가 선행되어야겠죠.

◼︎ [현장에서] 쑥쑥 크는 중국판 우버...'카풀 토론회' 무산시킨 택시 업계


택시 업계는 카풀 업체를 반대하기 전에 앞서 택시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고객 불편에 먼저 집중하는게 선후관계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번화가에서 일어나는 택시 잡기 대란, 단거리 손님 회피하기, 고령 택시 운전자의 안전 문제 등의 고객 불편을 먼저 해결할 시도는 하지 않은 채,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밥그릇 싸움'으로 생각하며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면, 택시운송사업조합이 고객 불편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문제를 시정하겠다고 개선안을 발표했던 적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 [라이프 스타일] 신상보다 비싼 중고 백... 럭셔리 경매 무슨 일이

판매자는 진짜임을 증명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서 좋고, 소비자도 진짜임을 의심하며 찝찝하게 거래하지 않아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중고거래는 선착순 거래인데 반해, 럭셔리 경매는 정해진 시간에 입찰을 하니 좋은 물건을 채가기 위해 하루종일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정보 비대칭성에 민감한 고가 상품에 대해서만 중고 거래를 맡아서 해주는 업체도 점점 생겨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고차 시장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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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on SNS
"실리콘밸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지만자기 인생 살려고 하는 분들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남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온전한 자기 생각과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개인적으로 다양한 개인이 존재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많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대학 4번 다닌 정도는 아니지만, 중고등학교 때 두발 규제하면 교장실 찾아가고, 대학교 와서 전공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학교 공부를 내팽겨치다시피 하고, 선후배 문화 안 맞아 과생활도 안 하고, 디자인 상품 마케터에서 제조업자로, IT 서비스 기획자에서 콘텐츠 분야로 오면서 항상 저에게 따라붙었던 꼬리표는늘 새로운 것만 좇는 사회 부적응자였거든요.

<리얼밸리> 프로젝트를 하며 나처럼 살아도 괜찮다는 확신, 나처럼, 나보다 더 우여곡절 많은 분들 많다는 사실에서 오는 위안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웹진 <리얼밸리> 운영자 김태용님 페이스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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