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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왜 대화형 뉴스 서비스 '썰리'를 출시했을까?

지난 주, 신박한 서비스를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외 핫한 이슈들을
마치 카카오톡에서 대화하듯이 보여주는 서비스였는데요.

바로, 썰로 푸는 이슈 정리라는 풀네임을 가진
'썰리(SSULLY)'라는 서비스였습니다.

물론,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뉴스를 전달하는 서비스가
썰리가 처음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온라인 매체 쿼츠가
2016년 대화형 뉴스앱을 선보였었죠.

그 서비스 컨셉을 국내에 가져온건데,
10대들이 쓰는 문체에 짤들이 난무하여
참신한 미디어 스타트업에서 만들었겠거니 했지만
알고보니 기성 언론사인 '중앙일보'가 만든 서비스였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2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1. 왜 뉴스 전달에 있어서 '대화형 인터페이스' 일까?
2. 왜 기성 언론사 '중앙일보'는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IT 서비스를 출시했나? 였습니다.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기록해보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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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주목해서 본 아티클!
◼︎ 하루 28조원어치 판 마윈 "온오프 결함한 신소매가 미래"

기업은 오프라인을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이 더 활성화 될 수록 오프라인의 경험을 유니크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손에 잡히는 경험을 하게 해주고 물건을 즉시 득템할 수 있는 '즉시성'이 온라인은 절대 갖을 수 없는 오프라인만의 장점입니다. 여기에 온라인과의 결합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오프라인에서 받아가거나 오프라인에서 찍어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일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 [책 속으로] 소확행 / 싫존주의 / 워라밸... '나 홀로' 더 거세질 2018년

"사람이 트렌드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에 사람이 끌려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올해에도 트렌드북은 매우 잘 팔리고 있습니다. 국내 트렌드북 시장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매해 연말과 연초 베스트셀러에 필스템으로 들어가는 도서입니다. 하지만 전, 정체 불명의 신조어와 괴상한 영어 조어로 있어블하게 트렌드가 보여지는 부분에 있어서 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이상한 신조어로 포장해 새롭게 보이는 '척'을 하는 것에 대해서요. 그리고 어느샌가 트렌드북이 트렌드를 만드는, 본말이 전도되는 일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K팝 안 부러운 '캐릭터 한류'... 광군제 하루 매출 46억

캐릭터의 집단화를 통해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전략과 기존에 있던 아동용 캐릭터가 아닌 영유아와 청장년층을 겨냥한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전략이 통했다는 아티클입니다. 카카오미니 열풍만 하더라도 캐릭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껴집니다.

◼︎ 아모레 '달항아리' 신사옥, 61년 용산 사랑 잇는다

이제 사옥도 지역과의 연결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만의 공간이야, 가 아닌 함께 하는 공간이에요, 를 사옥이 보내는 메시지로 삼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새로 완공된 아모레퍼시픽 사옥의 지하 1층과 1층에 오픈형 미술관, 도서관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오픈한 것은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궁금해지는 건 코스메틱 스타트업과의 연결이 이 사옥에서 일어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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