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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블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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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폰에서 가장 많이
열어보는 앱, DISCO

이 서비스를 설치하고 이용해본 지 딱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제 결론은, 모처럼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난 느낌입니다.

나의 취향에 맞춰 '알아서' 적절한 콘텐츠와 사용자를 추천해주는 것은 물론
활발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으로 '건설적인 토론'이 가능한 곳입니다.

SNS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라면,
DISCO는 '능력자' 큐레이터들, 그리고 AI 기술이
고퀄리티 콘텐츠를 필터링해서 소개해주는 곳 입니다.

DISCO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생각해 본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아! 광고글 아닙니다 ^^;; 순수한 목적의 리뷰입니다 ㅎㅎ)

브런치는 어떻게 글 잘 쓰는 사람들을
모여들게 했을까?

최근 들어, 글 좀 쓴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서비스의 '작가'가 되려하고 있습니다.

바로, 카카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이야기입니다.

모든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플랫폼이
누구나 콘텐츠 생산자가 될 수 있는 개방형, 오픈형 플랫폼을 지향할 때
과감하게 '폐쇄형 플랫폼'으로 출발한 브런치.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브런치가 일명 '글잘러' (글 잘쓰는 사람들)들을
서비스로 모여들게 한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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