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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카페’ 마노핀은
어떻게 출근길 직장인을 사로잡았을까?

지상에서보다 지하에 훨씬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카페 '마노핀'입니다. 마노핀은 '미스터 피자'로 유명한 MP그룹(구, MPK 그룹)에서 2008년 자회사로 인수하면서 새롭게 런칭한 커피&머핀 전문 카페입니다. 마노핀이 보유하고 있는 총 매장 55곳 중 무려 30개 이상의 매장이 지하철 역사 '안'에 2~3평 규모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명 지하철역 '구멍가게' 격인데요. 구멍가게라고 해서 매출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실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점(월 매출 6,400만원) 잠실역점(5,100만원) 사당역점(4,600만원) 등의 매장에서는 월평균 매출 4,000만~6,000만원이 나오고 있습니다.(2017년 3월 기준) 마노핀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주고 있는 손님들은 바로 지하철로 직장을 오고가는 '직장인'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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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건 다 있다는 인식이 중요한
'만물상' 비즈니스

이 물건을 어디에서 살 수 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 곳에 가면 왠지 있을 것 같은 경험, 그리고 그 곳에서 역시나 물건을 구매하게 된 경험. 그런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겁니다. 유통업 오프라인은 점점 양극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의 안목과 컨셉의 힘으로 브로드한 타겟이 아닌 특정 타겟을 소비자로 삼고 있는 유통업(ex. 독립서점 / 유기농 채소 가게 등)이 있는가 하면 남녀노소 모두의 구매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유통업이 있습니다. 일명 '웬만한 건 다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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