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을 것 같았던 마지막 날. 아침은 둘째날에 먹었었던 계란 비빔밥 (너무 맛있어서 한번 더 샀다 ㅎㅎㅎ) 거기에 샐러드까지 플러스 +_+

(발이 찍혔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밥을 먹고 11시에 체크아웃을 한 뒤 기념품으르 샀다. 회사 동료들에게 줄 것들을 사야 했기 때문이다 ㅋㅋㅋ 옆에 있는 백화점 지하에 가서 그토록 찾았던 후쿠오카 명물 과자들을 구매 완료! 비행시간이 2시 20분이었기 때문에 12시 30분 정도 되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향했다. 후쿠오카가 참 좋았던 게 도심과 공항 사이 거리가 매우 짧은 점 @_@ 20분 정도 걸리자 공항에 딱 도착! 하지만 내가 도착한 곳은 국내터미널~ 여기서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서 국제터미널에 도착!

여기서는 뭐 찍은 사진이 없다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오르기 전 사진만 있을뿐

이렇게 난.. 한국에 도착했다 ㅋㅋㅋㅋ 🙂

집에 와서 일본에서 이것 저것 산 것들을 풀어보았는데….

세상에나 내가 먹을 걸 이렇게나 많이 샀다니 ㅠㅠ 쇼핑을 제대로 하고 온것 같다 뜨악!  🙄

우선 하카타빵과 히요코! 요건 모두 회사 동료들에게 나눠줄 것들!

겁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녹차맛! 요게 더 잘팔린다고 직원이 그랬었다 ㅋㅋㅋㅋ

요건 내가 좋아하는 문구류들! 저 뒤에 있는 잡지가 지난 번 포스팅했었던 츠타야 서점에서 구매했던 잡지! 이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건 바로 저 필통! 심플하니 겁나 예쁘다 ㅋㅋㅋㅋ

일본이 또 넘나 좋은게 LUSH 제품들 가격이 한국의 반값이라는 것! 슈렉 팩도 하나 사서 왔다 ㅋㅋㅋㅋㅋ

다이소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아주머니들이 넘나 맛있다며 사재기하시길래 나도 덩달아 충동구매 ㅋㅋㅋㅋ 근데 맛있다 ㅋㅋㅋ

일본 가면 안살수 없는 킷캣 녹차맛&딸기맛 ㅋㅋㅋㅋ 딸기맛은 보기만 했지 처음으로 사봤는데 맛있다.. 내 취향이야…..

녹차성애자 인정… 오레오 녹차맛 +_+

요게 하타카 시티 도큐핸즈에서 산건데~ 완전 신박! 여행용 젓가락이다 ㅋㅋㅋ 

더 사서 왔어야 했다고 겁나 후회하고 있는 과자.. 인절미 모찌 과자인데 진짜 맛있다 ㅠ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서 사려고 봤더니 무려 가격이 3배 이상 ㅠ 일본 다이소에 있습니다.. (어쩐지 엄청 맨 앞에 대량으로 팔고 있더라 ㅠㅠ)

 

호주에 있을 때 일식집 사장님이 해주시던 카페! 인도식 카레는 안좋아하지만 요 골든 커리를 이용해서 만든 일본 카레는 완전 좋아한다 ㅋㅋㅋㅋ 카레 해먹어야지!

 

요건 산 거 약간 후회중 ㅋㅋㅋ 한국것이 더 맛있다

 

요것도 후회중!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 ㅠㅠ 겁나 짜기만 하고 ㅠㅠ

 

가성비 완전 쩌는 과자 ㅋㅋㅋ 30봉을 무려 1800원 주고 샀으니 +_+ 한번 먹어보고 완전 반했다 ㅋㅋㅋ 알고보니 한국 다이소에서 팔고 있다더라…

 

하타카 시티 KITTA에서 구매한 엽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적어서 줘야지!

이로써 진짜 후쿠오카 여행이 끝났다 ㅠ 넘나 신났고.. 안그래도 힘들었던 찰나였는데 여행할 수 있어서 넘나넘나 좋았다! 일본 여행은 참 재밌다! 나중에는 도쿄로 꼭 한번 더 가봐야지!

+ 브렉시트로 인해 엔화가 엄청 올라서..한동안 일본여행은 힘들수도 있겠다 ㅠ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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