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신저스’

항상 우주 영화는 웰컴이다. 항상 동경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뭔가 상상력을 자극한다고나 할까나? 패신저스 역시 영화 초반부터 나의 상상력을 매우 자극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120년 후의...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일명 해리포터 시리즈 시대다. 해리포터 책이 출간할 때마다 구매해서 봤으며, 해리포터 영화가 나올 때마다 극장에 가서 줄 서서 봤었다. 어린 시절,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영화 ‘더 킹’

2008년 쌍화점 이후, 약 10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조인성의 작품 '더 킹'을 봤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조인성 역, 박태수에 의해 이끌려 간다. 그가 검사에 도전하게...

영화 ‘마스터’

주말에 영화 '마스터'를 봤다. 2017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매우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영화였다. 이런 저런 일로 영화관에서 보지 못하고 IPTV로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영화 ‘너의 이름은’

영화를 보고 나서 나왔던 가장 첫번째 생각은 "꿈을 꾼 것 같다" 는 것이었다. 영화 초반에는 사실 적응이 안됐다. 우선은 일본 애니메이션 (일본 애니메이션은 디즈니사나...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이 영화는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보시기 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욤뮈소의 원작소설을 다룬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내가 좋아하는 타임슬립 영화다....

영화 ‘미씽 : 사라진여자’

아래 글에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았거나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영화의 초반부는 매우 흡인력이 강하다. 5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