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어떻게 인디 뮤지션 플랫폼이 되었나?

2017년 10월 21일, 22일 양 일간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7'에 무려 4만명의 관객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하 GMF)'은 지산 락 페스티벌,...

음악차트에서 ‘역주행’이 가능해진 이유

10월 중순, 멜론 음악 차트에서 특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인디뮤지션의 곡이 1위에 올라섰기 때문입니다. 바로 '선물'이라는 곡으로 1위에 오른 멜로망스였습니다. 멜로망스는 보컬...

일요일 밤의 화려했던 ‘개그콘서트’는 왜 잊혀지고 있을까?

KBS '개그콘서트'는 한국 코미디 프로그램 역사에 있어서 전설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셀 수 없는 수 많은 유행어와 스타 코미디언을 발굴했으며 화제성 있는 개그 코너로 대한민국의...

‘연플리’는 어떻게 조회수 3억뷰가 넘는 웹드라마가 됐을까?

'연플리'라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연플리는 바로 이 웹드라마의 줄임말로 요즘 20대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을 찾는게 더 힘들 정도로 핫한 웹드라마입니다. 바로 2017년 3월 '연애'라는...

띵굴시장은 어떻게 살림러들이 가장 가고 싶은 플리마켓이 됐을까?

살림하는 주부들 사이에서 정말 유명한 플리마켓이 있습니다. 바로 띵굴마님이라는 파워블로거가 운영하고 있는 띵굴시장이 바로 그 곳입니다. 띵굴시장은 파워블로거 이혜선씨가 2015년 9월에 25명의 셀러와 함께...

카카오미니의 사전 돌풍이 걱정스러운 이유

이번 주 초 가장 핫했던 뉴스는 바로 카카오미니의 예약 판매 소식입니다. 카카오미니는 카카오에서 출시하는 첫 인공지능(AI) 스피커로 카카오가 직접 개발한 AI 플랫폼 '카카오i' 가...

글로벌 매거진 ‘모노클’은 어떻게 종이매체의 건재를 알렸나?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인쇄매체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신문을 보던 사람들은 PC와 스마트폰으로 뉴스 콘텐츠를 소비하기 시작했고, 책과 잡지를 보던 사람들은 시의성을 더 갖추고 빠르게...